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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소방서 김선경 소방장 전국 40명, 제2회‘마스터 세이버’선정
작성자
고성언론
등록일
2026-04-08
조회수
37
내용
□ 강원고성소방서는 8일 대응총괄과 김선경 소방장이 ‘119마스터세이버’ 로 선정되어 소방청장 표창 및 119마스터세이버 상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 119마스터 세이버는 S-OIL과 소방청이 협업하여 수여하는 상으로, 지난 1년간 하트(심정지)·브레인(뇌혈관)·트라우마(중증외상) 세이버를 수여받은 구급대원에게 주어지며 올해 전국에서 단 40명만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 김선경 소방장은 작업 중 쓰러진 심정지 환자에게 현장에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가슴압박 중 몸부림으로 정맥로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끝까지 처치를 이어가 자발순환 회복에 기여하며 하트세이버를 수여받았다.
□ 또한 뇌졸중 의심 환자를 신속히 판단하고 치료 가능 병원에 이송해 브레인세이버를, 추락으로 인한 다발성 외상 환자에게 초기평가와 부목 고정 및 지혈 처치를 시행하고 적정 병원으로 이송해 트라우마세이버를 수여받았다.
□ 특히 모든 사례에서 30분 이상 소요되는 병원이송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구급차 내에서도 활력징후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등 환자 상태를 꾸준히 재평가하며 끝까지 책임감 있는 처치를 수행했다.
□ 김선경 소방장은 “함께 출동한 대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119마스터세이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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