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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소방서, 수은 건전지 삼킨 영아 신속 이송...소방청장, 간식 지원하며 노고 치하]
작성자
횡성
등록일
2026-04-16
조회수
39
내용

 횡성소방서는 수은건전지를 삼킨 영아를 구급대가 신속하게 이송·조치하며 생명을 지켜낸 사례를 9일 밝혔다.

 

 지난 7일 오후 532분경, 24년생 아이가 수은건전지를 삼킨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횡성소방서 횡성특별구급대 소속 구급대원 3(소방장 온명진, 소방교 장유진, 소방교 서경덕)은 즉시 상황의 긴급성을 판단하고 환아를 신속히 원주의료원으로 이송해 초기 처치를 진행했다.


 이후에도 대원들은 치료 지연을 방지하기 위해 구상센터와 연계해 헬기 이송을 요청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으며, 수용 가능 병원을 신속히 확보해 환아를 안전하게 이송했다.

 

 소방청장은 현장에서 최선을 다한 구급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간식을 지원하고 격려의 뜻을 전했다. 소방청장은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신속하고 헌신적으로 대응해준 대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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