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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e: 고대환, 백민석, 이름 모르는 여성 구급대원님, 세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속초
등록일
2026-04-23
조회수
17
내용
안녕하세요! 당시 출동 나갔던 구급대원입니다.
걱정이 많으신 상태로 수술 일정까지 잡으시고 바쁘게 보내셨을 텐데, 이렇게 직접 감사의 글까지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벽 시간 갑작스러운 낙상 사고로 많이 놀라셨을 텐데, 낯선 여행지에서 저희 도움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다니 오히려 저희가 더 큰 보람을 느낍니다.
현장에서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따뜻하게 기억해주시고 이름까지 남겨주셔서 함께 출동했던 대원들 모두 큰 힘을 얻었습니다.
병원 진료 과정에서 겪으신 불편을 시원하게 해결해드리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그럼에도 응급현장에서 일하는 구급대원들의 노고를 이해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더욱 감사드립니다.
저희 119구급대는 언제나 시민의 곁에서 도움이 필요한 순간 가장 먼저 달려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장모님의 수술이 잘 마무리되고 빠르게 회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다시 한번 따뜻한 감사의 말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걱정이 많으신 상태로 수술 일정까지 잡으시고 바쁘게 보내셨을 텐데, 이렇게 직접 감사의 글까지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벽 시간 갑작스러운 낙상 사고로 많이 놀라셨을 텐데, 낯선 여행지에서 저희 도움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다니 오히려 저희가 더 큰 보람을 느낍니다.
현장에서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따뜻하게 기억해주시고 이름까지 남겨주셔서 함께 출동했던 대원들 모두 큰 힘을 얻었습니다.
병원 진료 과정에서 겪으신 불편을 시원하게 해결해드리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그럼에도 응급현장에서 일하는 구급대원들의 노고를 이해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더욱 감사드립니다.
저희 119구급대는 언제나 시민의 곁에서 도움이 필요한 순간 가장 먼저 달려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장모님의 수술이 잘 마무리되고 빠르게 회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다시 한번 따뜻한 감사의 말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